교육용 수경재배
교육용 수경재배는 교실이나 복도에 재배대를 두고 학생이 파종·관찰·수확을 직접 해 보는 수업용 시스템입니다. 상추류는 4~6주면 수확까지 볼 수 있어 한 학기 수업에 맞고, 천안·안동 등 학교와 대학에 설치한 사례가 있습니다. 규모별 견적은 상담 후 안내합니다.
교육 활용 방식
| 활동 | 내용 | 소요 기간 | 준비 |
|---|---|---|---|
| 파종·발아 관찰 | 씨앗이 싹 트는 과정 기록 | 약 1~2주 | 모종판, 스펀지 배지 |
| 생육 측정 | 키·잎 수 측정, 양액 농도 확인 | 약 4~6주 | 측정 도구 |
| 수확·시식 | 수확 후 씻어 먹기 | 수확 시점 | 세척 공간 |





학교에는 어디에 설치하나요?
교실 뒤편, 복도, 과학실, 도서관 옆 공간 등 전원이 있는 곳이면 설치할 수 있습니다. 유리문 캐비닛형은 학생들이 밖에서도 식물이 자라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복도 설치에 잘 맞습니다.
수업에서는 이렇게 활용합니다
- 과학: 빛·물·양분에 따른 성장 비교 관찰
- 실과·기술: 재배 기록과 환경 측정
- 체험 활동: 수확 후 식물 나눔과 시식
관련 안내
교육 프로그램은 미래형 스마트팜교육, 학생 대상 스마트가든은 AI스마트가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실제 설치 현장은 설치사례를 참고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학교에 수경재배를 설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설치 자리와 콘센트 위치, 수업 목적을 알려 주시면 학급 규모에 맞는 재배대를 제안합니다. 0.8㎡ 정도의 소형부터 복도형 캐비닛까지 가능하며, 파종부터 수확까지 4~6주가 걸려 한 학기 수업 계획에 넣기 좋습니다.
초등학생도 직접 관리할 수 있나요?
네, 가능합니다. 물과 양액 공급을 자동화하면 학생은 관찰·측정·수확 중심으로 참여하면 됩니다. 재배대 높이와 문 열림 방식을 학년에 맞춰 구성하고, 교사가 꼭 알아야 할 관리 요령은 설치 때 안내해 드립니다.
수확한 식물을 학생이 먹어도 되나요?
수경재배 잎채소는 식용으로 재배하는 식물이라 수확 후 흐르는 물에 씻어 먹을 수 있습니다. 학교에서 식용 활동을 하려면 재배베드 청소와 양액 관리 기준을 지켜야 하므로, 식용 목적이라면 상담 때 꼭 알려 주세요.
방학 동안에는 식물이 어떻게 되나요?
자동 급수와 조명 타이머를 설정해 두면 짧은 방학 동안 재배가 유지되도록 구성할 수 있습니다. 다만 4주 이상 긴 방학은 수확 시점을 방학 전에 맞추도록 파종 일정을 조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.